백령도 불러봤지만 길 달리라는 것만 알게 되었다. 별 도움 안되더라..
이놈 마력 내성이 너무 높아서 도저히 마법으론 답이 없길래
소울의 그릇을 사용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아쉽게 죽은게 많았다...
엇박이 뭔지 지대로 알게 되었다..
하...
결국 우석의 힘으로 잡았다.
방당 300씩 박히는 암술로 때려잡았다
때려잡았다고!!
암령때거리..
엘리베이터 와리가리하면서 잡았다.
아니 좀..
무슨 시체가 힐링을 하고 버프를 걸어줘...
한번 잘못 밟으면 골로 가더라..
이것이 마술이다..
꼬우면 마술 쓰던가..
꼬우면 니가 작아지던가.. ㅋㅋ
근거리 캐릭으로는 느낄수 없는 쾌감.
얘 조각 11개 모았는데도 소울이 완성이 안되더라..
진짜 마음이 꺾였었다.
그래서 원조 맛집으로 소문난 이곳에서 폭업을 했다.
내가 DLC하면서 계속 쓰는 말이지만..
난 법사라고 시부랄....
왜 나한테 칼질을 하게 만드는데..
뭐야?
보스전 없어?
소울 만들어서 집어넣으면 깨어나는거냐?
연기사 잡을 때 당시 스텟..
저 스텟으로 암술 대미지 280으로 전보다 10 오르더라..
대놓고 시바 근접하라는 개새끼였다..
닥소2에서 가장 좋다는 연기사 직검을 끼기 위해서 원조 맛집 2번 더돌고 연기사 직검 꼈다.
근데 이거 뭐로 변질해줘야 가장 괜찮나?
아니 왕관을 2개 손에 넣었는데 대사가 안바꿔..
이제 남은 DLC는 2개..
다크소울 2 2회차는 진짜 아주 먼 훗날 할거 같다..
그 더러운 길들을 다시 돌파할 생각을 하니 하기 싫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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