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의 궁에서 대궐문 열어달라는 할카스년있길래
줄타면서 빤스런하다가 어찌어찌 문열어주니까
대궐들어가서 귀족들 다죽이고 죽어있는거 칼로 푹푹 찌르다가 자기도 쓰러지는거 보고
분위기 있어서 좋았음
근데 씨발 히라타 영지가서 잉어잡는건 좀 노잼이였다
기원의 궁에서 대궐문 열어달라는 할카스년있길래
줄타면서 빤스런하다가 어찌어찌 문열어주니까
대궐들어가서 귀족들 다죽이고 죽어있는거 칼로 푹푹 찌르다가 자기도 쓰러지는거 보고
분위기 있어서 좋았음
근데 씨발 히라타 영지가서 잉어잡는건 좀 노잼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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