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막 끝낸 북냥입니다..허허...
이루실의 지하감옥 1회차때는 뒤틀린 망자 도움받아서 겨우겨우 지나갔다만
선관회 누님들로 가득하고 화톳불 하나 없는데다가 도저히 길을 못찾겠어서
혹시 되신다면 이루실의 지하감옥으로 와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