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크 소울
개인적으로 달리기랑 구르기 모션이 제일 좆같았던 작품. 본인이 3를 먼저 시작해서 그런지 에스트 처빠는 모션이나 달리기나 존나 느려서 답답했다. 그래도 중간중간에 나오는 맵 디자인 실력은 지리면서 봤다. 그렇지만 느려터진 동작 때문에 2회차는 다시 못하겠다.
점수는 10점 만점에 8점.
2. 다크 소울 2
바이오 쇼크 2가 그랬고 킹든 갓택 2가 그랬듯 시리즈 중 2편은 최고의 명작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신 작품. 전작보다 한층 강화된 애미없는 몬스터들, 색다르게 진행되는 스토리, 매력적인 에믈리에 저짊자.
평점은 5/10
3. 다크 소울 3
위압감 있어진 보스들, 직관적으로 구성되어 직관적인 좆같음을 선사하는 맵들. 로높벽 같은데 진행하다 보면 좀 쉬운 듯 싶다가도 좆같은 인간 고름 새끼 만나니 그건 또 아니구나 싶고. 산 제물의 길이랑 팔란의 성채, 죄의 도시 진행하다가 문득 제작자 새끼들은 늪 성애자라는 생각이 든다. 온 동네방네가 다 늪이야 시발 새끼들.
점수는 9/10
숫자가 낮을수록 갓겜 ㄷㄷ
ㅋㅋ
짊맘들 비추봐라
나도 비추주고감
개인적으로 3편이 제일 별로였음. 너무 대중적이라서. 원래 닼소는 닼소 특유의 묵직하고 둔한 전투 탬포와 광활한 닼소 세계관을 탐험하는 맛으로 했는데 3편은 이를 전혀 살리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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