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에스트 음미하는 꼬라지 보면 후딜은 존나 양반 같기도 함


저짊 이 시발년이 병 꺼내서 마시는 게 느린 거까지야 이해해 준다 이거야


근데 개새끼가 주둥이도 존나 고급져서 뒤지네 사네 하는 통에도 한 모금씩 입 안에 머금고 소믈리에 마냥 목넘김 즐기는 꼬라지 보면 모가지를 뽑고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