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으로 남길 겸 스트리밍 켜서 진행했다.
따로 글올린것도 없는데 들어오는 사람마다 훈수에 뉴들박하고 싶어하시더라고 ㅋㅋ
걍 혼자 깰까 고민하다가 스콜라할때 길찾기에 호되게 당해서 걍 도와달라고 했따.
이것저것 탬뿌려준사람, 같이 진행 해준 사람들 덕에
어제 12시간, 오늘 7시간 해서 무명왕까지 클리어, 보스 다 잡았다.
진짜 혼자했으면 40시간 그냥 찍었을거 같은데 고인물들 덕분에 시간아꼈다.
2회차는 군다까지만 잡았는데 앞으로 할지 안할지...
아무튼 참으로 고마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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