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HyWa2OE_W30&t=386s


마치 전쟁이 터진 것 같은 긴박감이 느껴지고 이 브금을 사용하는 보스가 허무의 위병, 용철 형제 하나같이 처음엔 시발좆 소리가 나오는 보스들이라 왠지 모르게 마음에 듦. 특히 푸른 용철 데몬이 가장 인상에 남았다. 가는 길도 시발에 패턴은 단순한데 중간중간에 대놓고 구르기 캐치하려는 개발자의 악의적인 의도가 담긴 엇박자를 섞어 쓰는 패턴 때문에 첨에 진짜 이걸 깨라고 만든 건지 의문이 들었음. 요즘엔 벼락 변질 얼음 자검으로 2페이즈 스킵해서 노 데미지로 잡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