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라의 게일인 기사 아론과의 사투와 사투끝에
간신히 죽였다.
근데 용철쇄기는 받았지만 나머지 하나가 어딨는지 몰라서 그냥 포기함..
여길 더이상 탐험하고 싶지 않다.
여기가 아니구만..
개인적으로 이 얼어붙은 로이스는 정말 맵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다.
스콜라의 대놓고 물량으로 엿먹어봐 공세는 다른 맵에 비하면 없는거나 마찬가지였고.
닼소3의 이루실 같은 느낌이였다.
이루실 조금 매운맛..
이 다굴이는 이세상 다굴이가 아니다..
로이스 기사들을 모으기 위해 여행을 떠났고
얘도 잡몹이구나
2명을 구출하고 백왕과 1ㅣ1을 신청했다
그리고 여기서부터 나는 법사를 버렸다.
불탄놈들이 암술에 거의 면역이고 독도 안걸리고
피통도 높고 다굴이는 기본 속성이라
복지의 힘을 빌렸다.
대곡검이 너무 공속이 느린 나머지 직검과 모션이 비슷하다는 로이스의 대검을 꼈다.
기량 보정이 S라서 참 좋았다.
정작 백왕은 놀라울 정도로 싱거웠다.
그렇게 가장 마음에 든 로이스를 떠났다.
최종 클리어 당시 스텟.
사르바 3인조랑 왕의 펫이 남아있는데
안할거다.
더 이상의 고통은 받고 싶지 않으니까.
7천원 주고 사서 재밌게 즐겼다.
2회차 부터 없던 몹이 생기고 없던 패턴이 생긴다고 하는데
할지 않할지는 모르겠다.
찍어먹어본 결과
스콜라가 욕먹는 이유를 충분히 알았다.
스콜라만의 매력? 은 잘 모르겠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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