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d86fa11d0283193a07a4d5f003bc499f111af7d99fed2aa2353a5bbf1663d7b5a5f5fb1f2ca8a18de6a4a460332232ee70a98f31a901b3bca28

게임성면에서 1과 3에 비교하면 양은 많지만 보스전 퀄리티가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난이도도 불합리하긴하지만


적어도 다크소울2 세계관 설정이나 분위기는 되게 마음에 들던데


마누스의 파편인 나샹드라 그걸알고도 죽이지못한 벤드릭 


심연의 사도임에도 인간을 사랑한 희대의 순정녀 알산나 


이기적인 방관자인줄 알았지만 밀파니토를 창시해서 나름대로 불사의 고리를 끊고 죽음으로 생명이 재창조 되길 바랬던 니토


미치광이 과학자이면서도 인간의 본질을 인정하고 그에 쥐어지는 시련들을 이겨내가는 삶또한 의미있고 아름답다고 말하는 안딜 


인간들의 손에 만들어진 고룡과 용의 아이 녹의 


본의 아니게 다른이들의 바램이나 강제성으로 여정을 시작하는 1과 3의 주인공과 달리 잃어버린 모든것을 되찾기위해 스스로 심연에 뛰어드는 저짊 


등등 이런이유로 2편이야기가 가장 재밌었던거 같음 


그래서 3 본편의 최종보스는 1편 선택받은 불사자였다면 DLC최종보스는 2편 저주를 짊어진자이길 바랬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