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성면에서 1과 3에 비교하면 양은 많지만 보스전 퀄리티가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난이도도 불합리하긴하지만
적어도 다크소울2 세계관 설정이나 분위기는 되게 마음에 들던데
마누스의 파편인 나샹드라 그걸알고도 죽이지못한 벤드릭
심연의 사도임에도 인간을 사랑한 희대의 순정녀 알산나
이기적인 방관자인줄 알았지만 밀파니토를 창시해서 나름대로 불사의 고리를 끊고 죽음으로 생명이 재창조 되길 바랬던 니토
미치광이 과학자이면서도 인간의 본질을 인정하고 그에 쥐어지는 시련들을 이겨내가는 삶또한 의미있고 아름답다고 말하는 안딜
인간들의 손에 만들어진 고룡과 용의 아이 녹의
본의 아니게 다른이들의 바램이나 강제성으로 여정을 시작하는 1과 3의 주인공과 달리 잃어버린 모든것을 되찾기위해 스스로 심연에 뛰어드는 저짊
등등 이런이유로 2편이야기가 가장 재밌었던거 같음
그래서 3 본편의 최종보스는 1편 선택받은 불사자였다면 DLC최종보스는 2편 저주를 짊어진자이길 바랬었는데
응 느그주인공 부랄나무
씹덕설정
게임성만 좋았으면 다 빨아줄만한데, 겜이 노잼임 ㅅㄱ
느그 짊 부라랄나무
설정은 좋지 근데 겜이 씨발인건 어쩌겠어 - dc App
그래서 구르기 판정이 그렇게 좆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