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만한 법사캐라 뒤잡으로 죽이려했더만 벽에 등 딱붙이고 기냥...


이... 앙칼진.... 쒸뿔... 뇬....


방패 들고 있었으면 그냥 뒤잡으로 먹었다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