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로 치면 고구려시대 갑옷이 청와대앞에서 기다리다가

오는 애들 쳐죽이는거잖아.

용갑주가 지들이 신앙하는 무명왕이랑 같이 싸우던

사람이 입건건데 그런 고대유물을 길바닥에 냅둔다?

보통 어디 전시해두는게 맞는거 아냐?

차라리 불쏘는곳 지나가서 정문열고 들어갔을때

갑자기 용갑주 덜커덕하면서 움직이는게 더 멋있었을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