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도구나 검술같은거 활용못하고 r1 l1이랑 레버만 혹사시켰는데 전투 꿀잼이었다 스토리는 갓본만화적인 감성 마음껏 집어넣는게 신선했는데 부엉이는 대닌자에 주인공 애비라는 설정에 비해 비중을 못받은거같음 잇신은 소울본 최종보스중에 난이도 원탑인듯 후 마누스 처음깰때 이정도 걸렸었나 이제 2회차가서 놓친 무기랑 보스랑 npc랑 지역이랑 다 찾아야지 메인 빼고 스토리 최후까지 본 npc가 안죽는 고기인형 걔밖에 없음;
올빼미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