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짝에 쓸모없는 대사선택들과
99년산 디아블로2도 스킵가능한 대사를 일일이 다 쳐들어줘야되서 액션키 연타 눌러야 하는 병신짓
그냥 좆붕이한테 팔 베이고 불상조각가 근처에서 일어났을때 처음부터 회생구슬 붙여주면 되는데, 굳이 또 뒤지고나서 '늑대여 깨어나세요~'쿠로 개소리 쳐듣고나서 회생하고, 전혀 안궁금한 부활스킬에 대해 애마년한테 장황한 해설들어야 하는 불편함
그냥 이것저것 쓸데없게 귀찮게 만들어서 게이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함
아무짝에 쓸모없는 대사선택들과
99년산 디아블로2도 스킵가능한 대사를 일일이 다 쳐들어줘야되서 액션키 연타 눌러야 하는 병신짓
그냥 좆붕이한테 팔 베이고 불상조각가 근처에서 일어났을때 처음부터 회생구슬 붙여주면 되는데, 굳이 또 뒤지고나서 '늑대여 깨어나세요~'쿠로 개소리 쳐듣고나서 회생하고, 전혀 안궁금한 부활스킬에 대해 애마년한테 장황한 해설들어야 하는 불편함
그냥 이것저것 쓸데없게 귀찮게 만들어서 게이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함
부활스킬은 설명이 필요한 부분인데? 아무 설명없이 다시 살아나는것보다는 그런 연출이 게임에 몰입이 더 잘된다고 생각하고
그냥 불상조각가 근처에서 일어나자마자 근처에 있는 애마년한테 설명 스크립트로 '부활에 대해' 라는 대화선택란을 클릭해서 물어보면 된다는거지 디아2처럼. 너무 군더더기가 많음
재밌으면 장땡이지
그건 ㅇㅈ 전투씬은 짱임
세키로 설명은 딱 이전까지 설명을 안해주다 갑자기 뭘 설명하려니 그렇게 이상하게 나온거 같음
디아2에 너무 심취하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