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자의 거리에서 물약 잘못빨아서 잔불을 빨았을 때였음.
그때 뚱뚱할망구 잡으려다가 한참 뒤지고 있었을 때였는데
갑자기 알림 뜨더니 미친 암령이 들어온다는 거였나? 침입당했단 거였나 떴었음.

별 상관 않고 이곳 저곳 들쑤시면서 난쟁이 도끼 드랍되서 껴보고 있는데 뚜벅뚜벅 소리 들리더니 특대검으로 뒤잡당함

그리고 시뻘건 손으로 화염부채인가 그거 쳐맞고 뒤졌었음


씨발련...



그 이후로 암령 침입했단 알림 뜨면 의태해서 10분이고 20분이고 숨어있음.
30분 지나면 그냥 게임 꺼서 엿먹임

조까튼 암령놈들

근데 이상하게 암령들 나 찾다가 빡쳐서 자살하거나 나가는 거 보면 짜릿해서 오프라인으로 하긴 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