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 본 기념으로 겜하면서 인상적인 기억 썰로 풀어볼건데,글 재주도 없고 폰으로 쓰는거라 장문에다가 가독성 씹쓰레기니 양해해주셈



로스릭 높은 벽에서 볼드방 가는 길이였음. 휠윈드 도는 쿰척이를 잡고난 다음 볼드방 앞
계단에서 기사 여러마리 돌아다니는 맵을 못뚫겠어서 갤에서 버스기사 부르고 미는중에 웬 암령이 침투했다는 메세지가 뜨더니  갑자기 저 앞에서
무슨 빨갱이가 땅에서 슬슬 기어올라오는데
다 올라와서는 팔흔드는 제스쳐 취하길래,나도 받아주려고 제스쳐 메뉴 막 찾던중에 웬 불덩이가
날아옴. 맞고 나니까 피 1/2이 사라짐 시발;;;

존라 기겁해서 수영선수마냥 땅에 고개쳐박고 숨쉬려고 머리드는 수준으로 졸라게 굴러다녔음. 갤럼도 무슨 특대검 들고있어선지 불덩이피하기 바빠보이고 심지어 간신히 갤럼이 접근하니까 한손에 세스타스 들고있어서 패링당하고 앞잡한번 맞았음. 그렇게

노래한곡 끝날때까지 피해다니다가 갤럼이 빡쳤는지 보라색 오라?가 감싸진 한손무기랑 무슨 단검으로 바꾸더니 존나 줘패기 시작했는데 씨앙련이 승기가 바뀌려니까 빤스런하더니 뒤돌아있는
기사 뒤에서 에스트빨면서 불하고 또 노란색 빔? 비슷한거 쏘기 시작하는거임 난 허믜 쉬펄; 하면서짜졌고,갤럼이 한참동안 마법?주술? 피하면서 고민하는거 같더니 닥돌을시작함

암령이 옳다구나하고 불 던지는데 앞구르기로 피하고 그 사이에 기사몹이 공격하는걸 패링넣고 앞잡무적 시간으로
노란색 빔도 씹고난 뒤에 기사 넘어트리고 암령 존나 패기시작함. 나도 보고있다가 존나 호다닥 달려가서 차마 붙진 못하겠고 꽁쳐놨던 화염병,검은화염병 존나 던져댔음
암령도 지 발로 들어간막다른 길에서 방법이 없었는지 벽에다 존나게 구르기만 비비다가 갤럼 태보에 뒤졌음. 언제부턴진 모르겠는데 갤럼 양손에 세스타스 들려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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