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가 필요하지만 pvp가 너무 어려워서 고민하던중 혹시 암령 침입하고 숨으면 불주가 알아서 죽어주지 않을까 생각해봄
그래서 의태쓰고 대기타봄
10분...
술래가된 암월검 2마리
찾다 지쳤는지 불주 길뚫 해주기로 했나봄 몹을 잡기 시작함
그러다 뒤에 고리기사 모여있는곳에서 불주가 죽음ㅋㅋㅋㅋㅋ
근데 서약을 태양 끼고있는걸 깜빡해서 혀를 못얻었음 ㅅㅂ;;
화나서 한대 꼽음
혀가 필요하지만 pvp가 너무 어려워서 고민하던중 혹시 암령 침입하고 숨으면 불주가 알아서 죽어주지 않을까 생각해봄
그래서 의태쓰고 대기타봄
10분...
술래가된 암월검 2마리
찾다 지쳤는지 불주 길뚫 해주기로 했나봄 몹을 잡기 시작함
그러다 뒤에 고리기사 모여있는곳에서 불주가 죽음ㅋㅋㅋㅋㅋ
근데 서약을 태양 끼고있는걸 깜빡해서 혀를 못얻었음 ㅅㅂ;;
화나서 한대 꼽음
고리도시 침입해서 안개반지 끼고 멀리서 저격만 해봐 ㅈㄴ 꿀잼임
근데 ㄹㅇ 침입해서 대기만 타면 호스트는 진행도 못하고 에스트 말려서 죽을맛이긴 하더라. 좆같아서 자살하든 화톳불 옆에서 고룡제스처 해놓고 자강두천매치 가든
화난다고 파라솔을 꽂노
쭀새끼 인성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