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인가 세일할 때 사고 안 하다가 최근에 시작했는데 은근 재밌어서 계속 하는중
짤은 설리번 잡기로 했던 날 아침에 그린 것
지금 로스릭 성 용갑주꾼 바로 앞까지 왔고
은근 템 다 줏어먹으면서 왔다고 생각했는데 꺼무위키 보니까 안한거 은근 있더라
망자 왕 엔딩은 얼추 유튭으로 스토리봐서 알고는 있었는데 요엘 받아들이고 워닐 잡을 때까지 까먹고 있다가
워닐잡고나서 제사장에 죽어있는거 보고 아차 싶더라... 레벨업 한 번도 못받아봤는데 ㅠ
제일 어려웠던? 보스라고 해야되나 다른건 보통 3트 안에 잡았는데
거목 15트 했음... 거목 잡을 때 레벨업이랑 에스트 파편을 건들어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2회차할지는 모르겠지만 2회차할 땐 쉽게 잡겠지?
여튼 보스잡는거 좋아해서 할로우 나이트 데드셀 이런거 디게 좋아했는데 나름 취향 맞는 게임 찾아서 기쁘다
근데 지하감옥 몹 소리랑 비쥬얼 개같아서 잠깐 접고 싶은 마음이 생겼었는데 잘 참았다...
이 게임은 보스보다 잡몹이 조오온나 싫고 짜증나고 어려움;
재능충 재수없어
후반부 가서는 그냥 에스트빨로 한거 같은데.. 1회차라서 그런가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