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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층-개새끼 무빙과 좁아터진 보스룸 방패를 뚫고 들어오는 출혈

최하층-어디로 가햐할지 알수없는 미로 같은 구조, 독을 거는 쥐새끼들과 저주를 거는 바실리스크

병자의 마을-그냥 다 ㅈ같음 시발

센의 고성-예측하지 못한 곳의 함정과 톳불, 은근히 강력한 몹들, 타이밍이 틀리면 떨어져 죽어서 처음부터

아노르론도-이 길이 맞나 싶은 이상한 길과 그 좁아 터진 지붕과 천장에서 오는 존나 쌘 공격

이자리스-못자리

작은론도-보스도 병신같은데 몹들이 벽뚫고 조건형 무적에 하늘에서 공격함 보안몸 안통하고 죽으면 제사장에서 부터 빤스런

스꼴라
하이데 제외 초반 모든 맵-다구리 대처가 힘든 초반에 몹들이 다구리 치게 만들어둠 가장 심한건 위병 보스룸 가는 길

철성-상상도 못한 곳에서 부터 인식해서 달려와서 이상한 무빙으로 줘패는 아론 기사와 그걸 또 보조하는 기사장의 머궁

아마나-낙사구간 바로 앞이 아니면 잘 안보임, 마술사

안딜의 저택-보방 가는길 하마 러쉬는 누가 생각한거냐

아론의 기억-그냥 ㅈ같음

철의 화랑-이속감소, 공격 불가능한 장소에서 대궁, 숏컷 같지 않은 숏컷, 엇박 푸른용철

벽 밖의 설원-앞이 안보임, 애미뒤진 기린

닼3
팔란-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구조, 짜증나는 독늪, 해이젤 이새끼 어디 숨은겨

그을린 호수-발리스타

이루실 지하감옥-혐오스러운 몹, 선관위

아리안델-적은 분량, 뺑돌아가기, 늑대, 파리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