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리마랑 스콜라밖에 안해봤긴함 리마는 흩어진 왕새끼들 소울을 모아야 화로로 가는 문이 열려서 그거 담을 그릇 구하러 가는 길에 두개의 종을 울려야되고 이런식으로 대전제가 깔리고 앞뒤 정황이 있는데 스콜라는 한방향으로 쭉 뻗어나가면 그 끝에 잊혀진 죄인은 어떤놈이예요 철성은 그래서 좆됐답니다 뭐 이런 옴니버스식 짜맞추기라 게임 중에 자연스럽게 스토리 정리가 안되는 느낌임 그냥 내 생각일지도 모름
닼3도 마찬가지긴한테 스토리난해한건 스콜라가 젤심함 - dc App
스토리 큰 흐름은 사실상 없는거 맞음 말이 되게 짜맞춰보면 짊이 모험도중 미쳤거나 녹의가 통수쳤다고밖에는 설명이 안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