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리마랑 스콜라밖에 안해봤긴함

리마는 흩어진 왕새끼들 소울을 모아야

화로로 가는 문이 열려서

그거 담을 그릇 구하러 가는 길에 두개의 종을 울려야되고

이런식으로 대전제가 깔리고 앞뒤 정황이 있는데


스콜라는 한방향으로 쭉 뻗어나가면 그 끝에

잊혀진 죄인은 어떤놈이예요

철성은 그래서 좆됐답니다

뭐 이런 옴니버스식 짜맞추기라

게임 중에 자연스럽게 스토리 정리가 안되는 느낌임

그냥 내 생각일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