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굴 - 매복 - 다굴 - 매복 - 다굴. 부거숲부터 시작해 DLC 엘리움 로이스까지 그냥 쭉 다구리의 향연임. 특히 DLC부턴 강인도 꽉꽉 채운 몹들로 다구리 까서 사실상 강인도 감쇄력 높은 특대 무기가 아니면 정공으로 진행하기 진짜 힘듦. 제일 시발스러운게 DLC 검은 안개의 탑 그을린 나달리아 잡몹 다굴 구간인데 여긴 진짜 개씨발 소리 절로 나온다.

사방이 철창으로 막혀 있어서 독화살로 미리 적들 숫자를 줄이는 짓도 봉인 해놨고 무조건 사다리를 타고 아래로 내려가야 하는데, 내려가자마자 거대 용철병을 포함한 망자 병사 4마리 가량이 좀비떼마냥 몰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