욤
내 오랜 벗이여
카타리나의 기사 지그벨트
약조를 다하고자 여기 왔다네
장작의 왕에게
태양 있으라!
ㅡ
아직 있었나?
자아.... 내게 내놔라 너의 어두운 영혼을
아가씨의 그림을 위해...
ㅡ
아아...계속...계속 곁에 있어줬는가
나의 진정한 스승
인도의 달빛이여
내 오랜 벗이여
카타리나의 기사 지그벨트
약조를 다하고자 여기 왔다네
장작의 왕에게
태양 있으라!
ㅡ
아직 있었나?
자아.... 내게 내놔라 너의 어두운 영혼을
아가씨의 그림을 위해...
ㅡ
아아...계속...계속 곁에 있어줬는가
나의 진정한 스승
인도의 달빛이여
시프 우는장면이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