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에는 마술사 오백과 암술사 카를라가 있었다.


암술사 카를라가 술을 사는 것을 보고 마술사 오백이 말했다.


"마, 술사?"


이에 암술사 카를라가 이렇게 말했다.


"암, 술사."





껄껄껄...재미있는 유우머를 가지고 와봤다... 껄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