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은 닼3이고 진행중임 pc키마 쓰고 있음 


그냥 개인 감상평이고 내가 잡은것만 적었따




군다 - 하도 유튭에서 뉴비 학살자로 유명해서 궁금해서 닥소 사게 만든놈이었음


그냥저냥 할만하더라 뉴비도 몇 번 도전하면 못할 정도는 아닐 수준으로 딱 좋게 만든듯


3트 정도 한것 같다.



볼드 - 여기서 잠깐 접을 뻔함; 보스전은 걍 그런데 레벨업을 몰라서 안 해놓기도 했고 오는 길이 너무 짜증나서 열받았던 기억이 있다.


얘도 3트




거목 - 애들이 다 쉽다는데 이상하게 어려웠다. 15트 정도한 것 같고 진짜 볼드 이후로 2번째로 개빡치는 구간이었어 그 거인 새끼 작살 쏘는거 피하면서 


가려니까 존나 힘들더라... 거목까지 에스트 + 불사자 뼛조각 +레벨업을 안 하고 있었어... 겨우 잡고 존나 소리 지름


근데 막상 천천히 하니까 쉬운 놈이더라... 김치겜 하다 와서 그런지 뭔가 자꾸 맞으면서 하려는 경향이 있었던 듯





노야 - 1~2트 사이였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난다. 그냥저냥 할만한데 좀 짜증나는 정도




주교들 - 1트했는데 그냥 얘는 4드론으로다가 개패니까 끝나더라. 솔직히 미니 보스 애들이 더 쎈 것 같음


그냥 물량 빨... 직검이라 좀 귀찮았는데 대형무기 들었으면 더 편했을 것 같다





감시자들 - 장작의 왕 1빠따라 좀 걱정했는데 생각보단 쉬웠다. 다른건 공략 안 봤는데 얘는 보고 잡았음... 뒤잡하면 좋다길래 하니까 편하게 잡았다.


컷신은 간지나는데 정작 속 빈 강정이더라. 


감시자들 들어가기 전부터 에스트 파편이랑 불사자의 뼛조각 파밍 잘해놔서 편하게 깬듯




워닐 - 들어가서 그냥 팔찌 몇 대 툭툭치니까 몇 초만에 뒤지더라; 처음에 미니 보슨줄 알았음 패턴 팔로 내려찍는 것만 보고 끝난 듯


이 새끼보다 설리번 똥개가 더 개같았음



설리번 - 원래 그냥 맛만 보려고 1트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잔불 빨고 잡았더니 2트 했다; 막 생각보다는 덜 어렵더라


패턴이 좀 좋게 나온것 같기도 하고... 분신 소환할 때 개패니까 은근 피 많이 깎아놓을 수 있어서 좋았다



엘드리치 - 2트했는데 들러붙어서 개패니까 무난하게 깬듯; 마지막에 서로 러브샷해서 잡았는데 화톳불 밝혀지더라 


자꾸 순간이동하는거 빼면 그럭저럭 



욤 - 얘는 양파깡이랑 같이 잡으니까 엄청 쉽게 잡음 


얘는 보스로 보기보단 그냥 이벤트 컷신으로 지크벨트랑 이벤트 보려고 존재하는 놈 같은 느낌임


존나 간지남




무희 - 6트정도 했는데 처음엔 줫나 어려웠음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그냥 계속 쳐맞다가 


가드 올리면서 빙빙도니까 금방 잡더라. 뭔가 자꾸 실력 느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얘 잡으면서 느낀건데 닥소 보스 자체가 그냥 초회차에는 천천히 가드 올리면서 하면 적당한 트라이에 깰 수 있게 만들어놓은 거 같음






딱 여기까지 잡은 것 같은데 지금 대서고 바로 앞에 갑주 대기중인데 내일 잡으러 가야겠다. 


다크 소울은 내 컨이 발전하는 거 보면서 게임 즐기는 느낌이라 존나 재밌어


막 현질해서 딜 찍누 이런게 아니라서 맘에 든다. 


보스 잡는거 좋아해서 시작했는데 취저 오졌다 ㄹㅇ 


근데 잡몹들이랑 가는 맵 구조 이런게 존나 좆같아서 가끔 짜증남



여담으로 초반에 소울 없다고 자꾸 뭐 팔다보니까 뭐 없는게 많아서 걱정이다


용병의 쌍단도인가 그것도 팔아서 없는데 얼마전에 보니까 dps좋다고 하더라고


노야의 자검이랑 볼드 빠따는 2회차 진행하면 다시 딸 수 있으니까 그나마 낫긴한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