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잘한 거 다 빼고


폐성당에서 덤비는 온슈타인 스모우


둘 다 안죽이고 제압만 한거랑


쿠라그 죽이고 혼돈의 딸한테 가면


죄책감과 동정심에 울 정도로 슬퍼하는게


(늙은 마녀 반지 끼고 대화하면 혼돈의 딸이 왜그러냐 울지 마라고함)


진짜 착한 사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