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눈앞에 보이는것은 불주다 다리가 끊어져있는데 이것은 불주가 끊은것
이는 명백히 나에게 시비를건것이 분명하다
반대편에서 겨우 보이는곳을 찾아 어떻게든 대궁을 쏴본다
이게 맞긴하나 보다 그냥쏘니 안맞아서 매의눈반지하고 화살도 갈아꼈다
반대편에 암령이 있는것을 눈치챘는지 불주와 청령이 다급하게 나무들을 밀고있다 자연을 아끼자
드디어 내 발밑까지 왔다 낙사 한방을 노리고 뒤로 잠시 빠지자
사실 여기서 실패하는바람에 까마귀마을까지 빤쓰런했다
눈내린 산길까지 불주를 먼저보내고 뒤에서 대궁을 쓰기위해 의태를 사용해서 존버중 느낌이 쎄하다
?
나도 마찬가지지만 불주도 어지간히 멍청한가보다 까마귀 기사 있는곳을 프리다이빙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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