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20


엄마 37


인데


내가 좀 노안이라서 가끔 같이 다니면


남편이냐는 소리 들음 ㅅㅂ ,,,


오늘도 밖에 엄마랑 나갔다가 밥좀먹고 이것저것 볼일보고 들어가는데 옆에 남편이냐고 그러는데


더운데 그말 들으니까 먼가 좀 짜증나기도 하고 그래도 엄마 젊어보인다는건 나쁜건 아니니까 좋기도 하고 걍 기분 오묘함


아빠 나이 궁금해 하는 사람 좀 잇는데 참고로 아빠는 40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