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릴수록 데미지가 올라가는 중후 다크소드와 대방패 중에 최강인 하벨 대방패를 들고 노가다로 레벨 110을 찍은 후 다음 갑옷으로 하벨세트를 노리는, 인방의 망조에게 침식된 닼린이의 모습이다.
제발...롱소드....꼴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