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거지태생으로 시작한뒤 제사장을 가는거임


그리고 화톳불을 키는데 bonfire lit 딱뜨면서 웅장한소리가 나오면서


주위에 모두 날쳐다봄


"저거저거 새로운 죄의 귀인아니야?


"풉, 저런 거지옷을 입은놈이 군다를 잡았다고?"


"딱봐도 5시간정도 군다에 꼬라박고 오는거네 ㅋㅋㅋ"


제사장 사람들이 뭐라하든 바로 로높벽간다음


볼드잡고 팔란의 성채가서 불사대 대가리 왕좌에 올려놓고 잔불피고오면


"와 미쳤다 20분도 안되서 불사대 잡고왔어!"


"아니 우리 지역에서 가장 잘하는거아님? 저번에 전사한던 동숙이도 불사대 3일걸리고 꼬접했자나"


"이 녀석 뭐하는놈이길레 이런실력을 가지고도 겸손하게 가만히 있는거지?


이렇게 떠드는거를


"거기, 내 자리"


이렇게 한마디 슥, 해주면 npc들이


"죄..죄송합니다!"

"어이! 사진 그만 찍고 빨리 안비켜드리고 뭐하는거냐!"


그럼 난 카메라로 내얼굴을 정신없이 찍고있는 화방녀를 향해 (얼굴에 망조가 피어있음)


"사진, 곤란"


한마디 해주고 다시 화톳불에 앉음

화톳불 근처 환영이나 보면서

"이정돈가"

한마디 하고 있을 때

앙리가 (제사장에서 초절정 미녀로 소문남, 몸매 S급, 망자임)

"서비스에요"

하면서 잔불 하나 복지해주는데 실수로 패링한다음


앞잡해버림






놀랍게도 불사대 3일은 글쓴이 실화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