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번 앞마당에서 칩입 놀이하다가 갑자기 암월검 한 명 불러왔는데 나 보자마자 로직검에 벼락의 검 걸고 달려오길래 제스쳐 인사해주니까 똑같이 인사 해주더라 ㅋㅋㅋ 마침 장소도 투기장 거기라서 인사해주니 나 인챈트 할 시간 까지 줌. 그래서 난 용쌍에다가 암월검 바르고 싸우려는 척하다 바로 결별의 흑수정 썼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