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승을 위해 떠난 대왕 그☆윈을 쫓아갔던 기사들은 타오르는 불꽃에 재가 되어 세상을 떠돌게 되었다.
The knights followed Lord Gwyn when he departed to link the flame, but they were burned to ashes in newly kindled fire, wandering the world as disembodied spirits ever after.
(기사들은 그☆윈 왕이 불꽃을 계승하기 위해 떠난 뒤에 뒤따라갔지만, 그들은 새로이 불붙은 불에 불타 재가 되어, 이후 영원히 실체 없는 영체로 세계를 헤매었다.)
외팔이 흑기사~
기본 무장인 흑기사의 검과 흑기사의 방패 장착
예약 특전 추가 무장 세트
흑기사의 대형 도끼
흑기사의 글레이브
흑기사의 대검
(안타깝게도 대검은 손잡이끝 폼멜 연결 부위가 분리 중 파손
이후 폼멜 안을 억지로 파내어 걸치듯이 끼워둔 상태)
이 다음부터는 같은 회사 다크소울 피규어들과 찍은 사진
그 몸을 불살라 재가 되어버린 후에도
그들은 더욱 강대한 힘을 가지고
순례자들의 시련이 되었다
-다크소울2 中-
대검 연결 부위가 파손된 건 아쉽지만,
그래도 멋진 퀄리티.
동일 회사의 제작 예정인 아르토리우스도 기대됨
개멋있다ㄹㅇ
ㅗㅜㅑ
눈에 불 들어오는거 좆간지네
그☆윈
시발 개부럽노
선불자 피규어랑 흑기사 피규어 크기차이가 게임내 크기차이랑 비슷하네
화신이랑 흑기사 씹간지
크 역시 흑기사는 특머지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