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성 뭔가 중구난방인데
넓어보여서 돌아다니는데 시발 죄다 풍선에 고철에 도자기조각 잿더미임 ㅋㅋ..
다크소울에 비해서 맵 돌고 템 먹는 재미가 허무할 정도로 너무 없다.
그리고 정문에 사무라이대장 새끼 있던데 썰어버려도 문은 안열리더라
돌다보니 무슨 호수같은거 나오고 추억의 묘라는 맵 나왔는데 여기 좀 진행중임 ; 오소리 삿갓 만나고...
지금 일반적인 진행중인거 맞나?
이쯤되면 찝찝해지는게 초반에 미니보스 적귀 잡고 바로 뒤에있는 여기서는 열수없다 문 대체 뭔지 모르겠네 ㅋㅋ
거기가 진행로 한곳에 모이는 교차로라 좀 복잡함 아무데나 돌아다녀보셈
개꿀잼 쏙독새 닌자들 아직 못봤음?
안그래도 지붕 타고다니다가 존나 만남 ㅋㅋ 처음엔 존나 쉽게 썰리길래 좆밥이고 ㅋㅋ 했는데 차례차례 사시미로 찔러대면서 날아오고 급기야 길가다 갑자기 하늘에서 "끼요오오오옷~" 소리들리길래 ? 뭐고 했는데 갑자기 터지면서 날아가서 씨발 헛웃음만나옴 ㅋㅋㅋ
우효오오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