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의 시가지에서 암령이 아무것도 안하고 칠색석 뿌리면서 졸졸따라오기만하던데

심심해서그런가 싶어서 용해된 용사냥꾼 갑주잡을때 씨앗써주니까 그냥 도망가더라?

그러다가 나중에 미디르 불쏘는다리에서 미디르 불맞고 원콤남

그냥 외롭고 심심한 암령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