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해외 위키 사이트에서 보고 왔는데. 닼소 2는 스테미나 회복량이 무게 10% 구간마다 갈려있음.
녹화의 반지의 실 스테미나 회복량은 그냥/+1/+2 기준으로 12.5%/17.5%/25%이고 스테미나 회복량을 올려주는 방패는 전부 똑같이 5%임.
당연히 퍼센트니까 무게가 가벼울 수록 스테미나 회복 효율이 좋고 반면에 중갑을 덕지덕지 입어서 캐릭이 무거우면 효율이 감소함.
대부분 유저들이 거주한 무게 70% 기준 기본 스테미나 회복량은 초당 34으로 여기에 꽃송이 카이트 실드를 달면 꼴랑 1.7 올라감. 즉, 진짜 효율 안 나옴.
스테미나 회복 방패 중 가장 가벼운 방패는 꽃송이 카이트 실드로 무게가 4인데. 만약 이 무게 4차이로 무게 60% 구간이 갈린다면 반드시 방패 버리셈.
무게 60% 구간대에선 초당 스테미나 회복량이 37.5로 스테미나를 올려주는 방패를 단 무게 70%보다 1.8높음. 거기에 미약하게나마 구르기 거리도 늘어나서 무게 60%이 스테미나 방패를 단 무게 70%보다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