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스터 NPC이벤트 빼곤 다 공략없이 하는중인데

이거 딱 처음나왔을때 한사람들이 구석구석 다 돌고

경우의수 다 생각하면서 공략만들었을거 생각하면

진짜 대단한거같음ㅋㅋ

특히 병자마을같은곳은 하 ㅋㅋ

난 스콜라로 입문해서 몇백시간했지만 지금도 쓰레기의바닥만 갔다하면 스트레스때문에 대충 스킵해서 두번째 화톳불 위치 잘 모르는데

대단함 존경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