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왕 하는 김에 고룡 관련 모음 해볼까하다가
다크 소울2에서 왜인지 용 관련 텍스트가 너무 많아서 전부는 포기
고룡신앙 중심으로 고룡신앙에 관계된 고룡의 아이템도 모아봄
아직 다크 소울2 스콜라는 메듀라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므로
그쪽 부분은 미흡하게 다루어도 양해 부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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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소울1
고룡의 눈
온라인 플레이 전용 아이템
이세계에서 “용의 비늘“을 획득한 자를 찾아
그 세계로 침입하여 “용의 비늘“을 강탈한다.
(계약자만 사용할 수 있다.)
고룡을 숭배하여 그와 근접하려 한 초월자들의 기술
생이란 약함이며 불꽃의 존재인 신들도 예외는 아니다.
초월자의 목표는 생명과는 다른 형태이다.
(다크 소울1의 고룡 계약인 고룡의 길은
1대1 pvp 형식이라고 한다.
소환 사인을 남기면
보통 자신과 레벨이 같거나 더 높은 유저와 매칭되어 소환되며
소환하는 측에 백령이든 암령이든 다른 영체가 있으면 소환할 수 없다고 한다.
협력도 가능하지만
목적은 둘 중 하나의 패배로 승리한 쪽이 용의 비늘을 얻는 것.
정보의 떡밥은
고룡의 길을 걷는 자들이 추구하는 것.
고룡은 생명과는 다른 것이라는 것)
다크 소울2
고룡의 눈
온라인 플레이 전용 아이템.
다른 세계에서 용의 비늘을 찾아 그 세계로 침입하여 용의 비늘을 강탈한다.
삶이 약함이라면,
삶과 다른 형태를 추구하며 고룡에 다가가려 한 자들은 진리의 탐구자라고도 할 수 있다.
(다크 소울2에서도 고룡의 길을 걷는 자들은
생명과 다른 것을 추구한다고 이야기한다)
다크 소울1
용의 비늘
용의 육체에서 생성된 드래곤 웨폰을 강화하는 비늘.
용의 비늘은 고룡의 육체의 일부이며
영원을 추구하는 초월자들이 세계의 경계를 넘어다니며 찾는다고 한다.
다크 소울2
용의 비늘
오래된 용의 일부인 비늘. 용에게 봉납하면 고룡의 영원에 다가갈 수 있다.
고룡의 편린에 접촉하면 세계의 심연을 엿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용의 신봉자는 그 존재를 초월하는 것을 요구된다.
(고룡의 길을 걷는 자들이 추구하는 것은 영원의 존재.
그리고 웬 심연이 언급되는데
이건 단순히 세계의 감추어진 부분을 의미하는 것 같음)
고룡의 증거
고룡의 편린의 계약자의 반지
에스트 병의 회복 효과가 약간이나마 상승한다.
용의 비늘은 지닌 자의 힘의 증거. 힘이란 항상 당당하게 휘둘러야 하는 것이다.
계약을 맺은 자는 용의 비늘을 지닌 자끼리 결투를 벌일 수 있다.
살아남은 자에겐 상대방의 용의 비늘이 주어진다.
(다크 소울2의 고룡 계약의 명칭은 고룡의 편린
1편과 마찬가지로 1대1 대결용 멀티 요소)
다크 소울1
용두석
고룡의 힘이 잠든 돌,
고룡을 숭배하며 근접한 존재가 되려는 초월자들의 비의.
인간의 머리로 용의 브레스를 뿜는다.
초월자의 목표는 생명을 초월하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고룡과 똑같은 모습이 되려고 한다.
이 비의는 초입에 불과하지만 변한 모습은 죽을 때까지 풀리지 않는다.
다크 소울2
용두석
용의 마력이 깃들어있는 돌.
사용하면 머리가 용처럼 변하여 브레스를 뿜으며, 이 변신 능력은 죽을 때까지 유지된다.
생명을 초월하는 것이 목적인 이단자들이 비밀의식을 통해 용의 힘을 돌에 깃들게 했다고 전해지지만,
과연 목적을 달성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크 소울3
용두석
불멸하는 고룡의 힘이 깃든 돌
용 신앙의 비의
사람의 머리를 용의 그것으로 바꿔 용의 브레스를 내뿜는다
또한 그 변이 효과는 죽을 때까지 풀리지 않는다
고룡의 길을 걷는 이들은
그들과 완전히 닮은 몸을 얻고자 한다
용 머리의 비의는 그 한 없이 높은 곳의 입구인 것이다
다크 소울1
용체석
고룡의 힘이 잠든 돌.
고룡을 숭배하며 근접한 존재가 되려는 초월자들의 비의
인간의 몸으로 용처럼 포효한다.
초월자의 목표는 생명을 초월하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고룡과 똑같은 모습이 되려고 한다.
이 비의는 초입에 불과하지만 변한 모습은 죽을 때까지 풀리지 않는다.
(다크 소울2에서 용두석과 용체석을 사용 시에 자동으로 착용되는 장비.
금색이지만 검은 용의 갑옷이라고 칭해지며
투구에는 이마까지 세개의 눈이 새겨져 있기에
다크 소울1의 카라미트와 관계 있어보인다.)
빛나는 용두석
불멸하는 고룡의 힘이 깃든 돌
태산과도 같은 고룡에게 바쳐진 또 다른 것
사람의 머리를 용의 그것으로 바꿔 고룡의 환상과 함께 브레스를 내뿜는다
또한 그 변이 효과는 죽을 때까지 풀리지 않는다
그 환상은 사람이 처음으로 얻은 고룡을 닮은 모습이며
동시에 자신의 용체의 보잘것 없음을 드러내고 있다
고룡을 향한 길은 길고 험하며 갈 수 있는 자는 한 사람 뿐이다
빛나는 용체석
불멸하는 고룡의 힘이 깃든 돌
태산과도 같은 고룡에게 바쳐진 이것은 내부에 빛을 깃들이기 시작하고 있다
사람의 머리를 용의 그것으로 바꿔 고룡의 환상과 함께 포효를 내지른다
또한 그 변이 효과는 죽을 때까지 풀리지 않는다
하지만 용체는 용 머리와 함께 있을 때 고룡을 닮은 모습이 된다
용두석과 용체석을 사용한 상태인
용인(용체)의 각 시리즈 별 비교.괜히 이런 영상이 나온 게 아닌 처참한 모습.
다만,
1에선 많은 털들과 큰 체구가 눈에 띈다.
다크 소울2의 원화는
용체라지만 사실상 갑옷 착용 상태라,
원화에선 투구 안에 사람의 얼굴을 보여주기도 한다.
옆페이지.
빛나는 용두석과 빛나는 용체석을 사용 시에
환영으로 나타나는 용의 원화로 보인다.
주인공이 변하는 용인과 관계있는 고룡들은 다음과 같다.
...
다크 소울1의 바위 고룡.
고룡의 대검에서 언급되길,
불의 시대 이전의 고룡은 아닌 듯 고룡의 후예라고 언급된다.
다크 소울1의 고룡의 길 계약을 주관하며
제나의 도널이 그의 존재를 언급한다.
제나의 도널
: 흠…당신은 괜찮은 거래 상대니까.
진위는 알 수 없는 소문인데 이 땅 어딘가에 살아있는 고룡이 있대.
일부 불사자가 고룡을 섬기며 용이 되려고 수행을 한다는 말도 들었어. 사실이라면 꼭 만나고 싶어.
바위 고룡에게로 가는 길에는
환영으로 나타나는 용의 환상이 최초로 완전한 고룡이 된 인간이구나. 성공사례도 있네 다 실패한 줄 알았더니
프롬뇌추
ㅁㅁ// 그런 언급은 없지만 하필 아트워크북에서 저 원화가 나오는 부분이 npc가 아니라 class 다음이라 더욱 모호한 부분임.
전에 미야자키가 1편 인터뷰에서 바위고룡은 소울을 가진 생명과는 다른 존재라고 언급한거 있었을껄. 솔라가 장작된다고 한 인터뷰랑 같은 인터뷰에서
ㄴ 그거 소개한 것도 나임. 다음편에서 레딧 쪽이랑 같이 이야기할 예정 ㅎㅎ
한신0//빛나는 용체석 설명 보니까 맞는거 같은데 사람이 최초로 얻은 고룡의 모습이라는디
ㄴ 아 그냥 용인 설명인 줄 알았는데 님 댓글 보고 다시 읽어보니 최초로 고룡이 된 인간에 대한 것이 맞구나!
오 저기서 용제스처 취하는데 앞에가 고룡이 있었어? 처음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