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가 메인으로 맡은 건담겜 어나더센추리에피소드시리즈에서 ace3이 제일 평가가 좋았는데 지금 찾아보니까 3만 타니무라가 맡음
주로 밸런스가 좋다는 평이 많더라
1때 아머드코어 생각나게하는 무거운분위기 날리고 2에서 슈퍼로봇대전 분위기로 대충 날로먹으려다 3에서 타니무라가 잘 잡아놓은 느낌임
2는 특히 미션구성에서 많이 까임
보스나 라이벌이라 부를만한 새끼가 없음
그리고 다시 시부야가 맡아서 후속작으로 나온 acer이랑 ace포터블은 입에담기도힘든 쓰레기겜임
r이랑 포터블 둘다 koty 후보에 올랐음
ㅇㅎ 타니무라가 괜히 바로 디렉터 맡은게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