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실 지하 뚫고있는데 갑자기 청령으로 불려가더라
그래서 청령으로 와서 암령 불주랑 다굴해서 코너로 밀어붙인뒤
에스트 나만 빨고 일방적으로 패서 암령 귀때기 뜯어갔는데
마침 혓바닥도 필요해서 내친 김에 설리번 앞마당에서 투기장이나 할 생각으로 적안구를 썼음
근데 침입당한 애가 내가 청령으로 죽였던 그 암령이더라 ㅋㅋㅋㅋ
선빵치진 않고 앞마당 올때까지 기다려주던데 개도 날 알아본거 같아서 웅크리다 썼더니
나한테 발차기 날리려 들더라 ㅋㅋㅋㅋㅋ
그리고 싸우다 내가 봐도 안 맞을 타이밍에 핑이 안좋아서 내 공격이 맞아버림
그러면서 핑이 갑자기 안좋아져서 개가 그자리에 꼿꼿이 서있더라고 움직이는 모션으로
그래서 서있을 동안 존나 팼는데 픽하고 죽어버리더라
내가 생각해도 야비하고 좀 미안해서 웅크린다 한번 더 써주고 돌아감
그래서 청령으로 와서 암령 불주랑 다굴해서 코너로 밀어붙인뒤
에스트 나만 빨고 일방적으로 패서 암령 귀때기 뜯어갔는데
마침 혓바닥도 필요해서 내친 김에 설리번 앞마당에서 투기장이나 할 생각으로 적안구를 썼음
근데 침입당한 애가 내가 청령으로 죽였던 그 암령이더라 ㅋㅋㅋㅋ
선빵치진 않고 앞마당 올때까지 기다려주던데 개도 날 알아본거 같아서 웅크리다 썼더니
나한테 발차기 날리려 들더라 ㅋㅋㅋㅋㅋ
그리고 싸우다 내가 봐도 안 맞을 타이밍에 핑이 안좋아서 내 공격이 맞아버림
그러면서 핑이 갑자기 안좋아져서 개가 그자리에 꼿꼿이 서있더라고 움직이는 모션으로
그래서 서있을 동안 존나 팼는데 픽하고 죽어버리더라
내가 생각해도 야비하고 좀 미안해서 웅크린다 한번 더 써주고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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