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나는 다크소울같은 받아들이기 편한 중세게임 바랬는데
왠 닌자 싸무라이 게임 나온다길래 존나 실망했는데 계속 하니까 재밌음
오히려 동양색채 잘 살린 맵들은 소울류에 없던 매력도 느껴지더라.
특히 선봉사, 수생촌은 진짜 괜찮았던거같다 아직 기원의 궁은 못가봄
닌자사냥꾼 미우라겐신한데 3월에 참교육당하고 5개월만에 다시 꾹참고 해보니까 술술 진행됨
전투도 팅팅탱탱 팅팅팅 탱탱탱 손맛이 땡겨가지고 자꾸 게임 키는거도 있고
처음 해보면 이거 씨발 개노답인데 깰수있나? 싶은데 하다보면 갑자기 술술 깨지는건 프롬 RPG 종특인가보다
근데 리얼 템 찾는 재미는 개창렬 ...
의상 통일 무기 통일 너무 아쉽다. 닌자 의수 장치는 좀 미묘하고 ...
몬스터 복붙 엄청까진 아닌데 조금 심한거는 아쉽고
몇몇 맵들은 넓이 너무 좁아서 갸우뚱 하기도 함 소총요새 같은건 컨셉 좋은데 들어가자마자 끝나서 뭔가했다
엘든링은 씨발 오픈월드에 중세다크판타지에 각종 수많은 무기 갑옷 마술 등등 넘쳐나겠지 기대한다
다크소울2는 했는데 스콜라는 도저히 못하겠더라 시발 억지로 어렵게 만든거같음
난 일뽕감성 맘에안들더라
전투 액션 존나 재밌음
템수집? 스콜라로 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