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파계승 개죶같은거 끙차끙차해서 잡고


사자원숭이도 2차전까지 바로 마무리하고


아시나 본성 돌아왔는데


근데 솔직히 재밌고 스토리가 자연스러워서 어거지라고까진 안느껴지지만


아무리 그래도 진짜 몹에 이어 맵까지 울궈먹는단 느낌을 지울순없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