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제사장 옆 하수도나 에레미어스 지하수로같이 엄마없이 좁은 통로로 방들 왔다갔다하는 미로맵이 지랄같이어둡고
좆같이 빠르고 깜짝깜짝 놀랄만한 스꼴라 그림자기사단같은거 뒤에서 자꾸 급습하고
자꾸 이상한 중얼대는소리랑 우는소리 들리고
블러드본 발광같은거 거는 장치같은거 여기저기 박아두고
여기저기 시체같은거 무더기로 널려있으면 딱 됨
리마 제사장 옆 하수도나 에레미어스 지하수로같이 엄마없이 좁은 통로로 방들 왔다갔다하는 미로맵이 지랄같이어둡고
좆같이 빠르고 깜짝깜짝 놀랄만한 스꼴라 그림자기사단같은거 뒤에서 자꾸 급습하고
자꾸 이상한 중얼대는소리랑 우는소리 들리고
블러드본 발광같은거 거는 장치같은거 여기저기 박아두고
여기저기 시체같은거 무더기로 널려있으면 딱 됨
그냥 지하감옥이잖아 씹새야
지하감옥 하나도 안무서운데 모지리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