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소1,2랑 데몬즈는 구닥다리 ps3게임이라서

일단 제일 구리고

나머지가 블본, 닥소3, 세키로인데

일단 블본은 첨에는

닥소 시리즈는 대방패 들면 너무 쉬워져서

강제로 회피플레이 유도한 점은 넘나 맘에 들었음

그리고 패링도 회차때는 잘 안썼는데 블본 패링은

총이라서 좀더 안전하고 좀더 진행상 패링이 필요해서

강제 패링테크닉 유도한 점은 정말 맘에 들었음

하자만 일단 블본은 60프레임 지원안하고

체력회복이 화톳불?? 담에 회복되는게 아니라서 맘에 안듬

그리고 보스 난이도가 초반인 게스코인 신부가 어려워서

이걸로 소울류 입문하는 애들은 많이 접게 됨

보스 난이도가 점차 어려워지는게 좋은데

들숙 날쑥

세키로는 참신한 전투 방식, 과거 천추의 장점 짬뽕 등

다 맘에 드는데 역시 보스 난이도가 블본과 같이

점차 어려워지는게 아니라 맘에 안들고

기믹암기형 보스가 많아서 1회차 깨면 졸라 쉬워지는 보스가

많아서 맘에 안듬

닥소3은 일단 보스난이도가 점차 어려워지는 구조라서

존나 맘에 듬

그리고 닥소1,2 때 처럼 빙글빙글 돌면서 엉덩이만

때리면 다 클리어되는 AI가 아니라서 넘나 맘에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