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두각시랑

dlc 챌린지 코스 난이도 때문에 하기 싫음


시발 

그 유명한 철성은 벌서 적응 끝나서 

애들 어디서 몇마리 튀어나오는지 다 알고 

안죽고 넘길 자신있는데


흙의 탑 좆두각시 새끼들은 어디서 나올지 알아도 

쳐맞고 출혈 터져서 뒤짐


마치 할수록 익숙해지는 병자의 마을과는 달리 

몇번을 해도 좆같은 하층 같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