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렙 300렙때보다 침입이나 암월검으로 불려가는게 훨씬 많다

북적북적한 느낌이 이제야 사람사는동네 냄새나서 좋다

만나던놈들만 만나서 다들 안면이 생긴다

공물노가다같은건 이미 다 깨놨을테니 암월검으로 불려가든 암령으로 가든 설리번뒷마당은 항상 설기장이다 여지껏 프리존에서 신먹먹은 본적이 없다

하벨돼지만 가득할줄 알았는데 또 그렇게 하벨만 있는건 아니다

다 주술쓰고 마법쓰고 그럴줄알았는데 의외로 특대병자들이 상당히 많다 나도 특대병자다 하지만 어디든 석별은 필수인거같다

아직 프리존에서 핵을 딱 한번 만나봤다 

120렙대는 더 북적북적하겠지만 마치 시골동네에서 노는거같아서 느긋하다


우리 모두 이렇게 따뜻한 느낌이 나는 프리존으로 오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