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처럼 블본 킴. 겜 들어가보니 캐릭터는 언제나처럼 사냥꾼의 꿈에 덩그러니 서 있음.

대충 매칭 범위 맞는 비석 들가서 종 울려봄. 오늘은 금방 잡혀서 신났으나 몇번 잡히고 나니까 잠잠함.

아직 파밍 덜끝난 만피 특화나 마저 파밍해볼까하고 성배 들가서 증거 한두셋정도 쓰고 나니까 갑자기 질림. 아 질린다 다른거 파밍해야지 하고 역시 아직 덜 끝난 삼뚱 특화 파밍하기로 하고 코드 몇번 넣고 삼뚱 잡으니까 또 질림.

다른거 파밍하려고 보니까 할만한건 이미 다 했고 아직 파밍 못하고 남은건 혈질 형변같이 좆같은거밖에 안남음.

그럼 새 빌드 새 캐릭 키워보자 하고 메인화면으로 나가서 새 캐릭 작성함.

설레는 맘으로 새로운 빌드 짜고 성배 파밍 준비 마침. 부캐 여러번 키우다보니 금방임. 본격적으로 파밍하고 무기 맞추려고 또 성배 들어감. 혈정석 한두시간 캐다가 아 질렸다~ 하고 끔.

그리고 다시 처음부터 반복

그러다 결국 4렙캐까지 키우고 나면 이제는 4렙캐 한캐릭으로 저 위의 짓을 반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