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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ddit.com/r/Eldenring/comments/cqvodv/elden_ring_possible_leak_from_4chan_obviously/



- 프롬이 가장 유명한 소울 시리즈 유튜버나 스트리머 초대해서 30분짜리 데모랑 2분짜리 트레일러 보여줬음


- 게임스컴에서 2분짜리 트레일러는 프레스에 공개되고 30분짜리 데모는 뒷문에서 리뷰어나 기자들한테만 보여줄 예정임


- 타니무라상이 직접 보여줬음


- 데모는 초반부인 늪지대를 보여줬음 그래픽은 세키로보다 발전됐고 죽은 나무와 식물들이 실제로 썩어가는걸 볼수 있음


- 애니메이션도 더욱 발전했다 늪지대를 걸으면 그냥 걷는게 아니라 실제로 힘겹게 나아가는 모션으로 바뀜


- 데모 캐릭터는 기사였다 근데 좀더 초창기 중세 왕국의 모습을 강조하고 싶어서 노르만 기사장비를 입혔다고 함 

(풀플레이트 아머 대신에)


- 중장비를 입으면 실제로 캐릭터의 움직임이 더 느려지지만 강인도로 적의 공격을 버티는걸 확인함


- 타니무라는 다크소울에 비해도 더 많은 방식의 게임 스타일이 있을거라고 말해줬음


- 무장은 브로드 소트와 히터실드 였고 웨폰아트(전기)가 돌아온걸 확인함


- 양손으로 잡으면 또다른 스탠스 모드로 바꿀수있고 검의 활용도를 2배로 늘려줬음


- 월드 디자인은 훨씬 더 개방적이였음 늪지대는 엄청 컸다 


- 넓어진 만큼 더 탐험할곳이 많아졌지만 구역마다 폐쇄적인 프롬의 레벨디자인이 크게 바뀌지 않을거라 강조함


- 타니무라는 이게 소울 시리즈의 오픈월드에 대한 대답이라고 했음


- 데모의 주적은 망령들이였다 진흙에서 갑자기 튀어나오고 축복된 무기나 특정 아이템이 없으면 공격 못했음


- 또 스켈레톤 병사들도 있었는데 (살점과 근육이 붙어있었음) 언데드 말을 타고 검과 도끼로 무장했다





뒷부분은 갑자기 켈피나오고 주작느낌 팍와서 찍싸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