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스의 지하묘의 해골공을 다들 기억할 것이다. 이놈이 어둠보석을 내놓는다.
내려와서
숨겨진 길 말고 그냥 뚫린길로 다시 올라간다.
이쪽으로 올라오면 익숙한 해골 한마리가 보일것이다.
두들겨 패라.
그러면 해골공이 박살나고 아이템이 하나 떨어져있을 것이다.
어둠보석을 초반에 확정적으로 얻을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다.
초반에 어둠보석을 얻을 수 있는 루트는
1.로높벽에서 시대의 망조 노가다를 하거나
2.선무희해서 요왕의 정원에서 하나 줍던가
3.아리안델의 회화세계에서 까마귀 마을 근처의 파리인간들 있는 곳에서 줍는 방법 정도가 있다.
하지만 3개의 방법 모두 초반에는 꽤나 어렵고 시간이 많이 들기에 헛고생 하지말고 편하게 이 어둠보석을 먹어라.
그런데 신기한게 이거 박살나면 어둠보석 말고 조그만한 간장게장도 하나 나옴.
짤 깨졌나 했는데 피부색이였네 시발
도대체 정체를 알 수 없는 양념게장
ㅇㅇ 저 간장게장은 도대체 왜 나오지 아직도 이해 안됨
근데 저기서 먹은들 변질 가능 시점은 한참 뒤인게 문제 아닌감..
쨌든 먹어두면 나중에 노가다할 필요없이 불씨만 주으면 끝이니까
ㅇㅇ 죄의 도시에서 죄의 불씨 먹어야 변질 가능한데, 그래도 이게 제일 빠른 보석임. 저 3루트 모두 1회차 기준 죄의 불씨 먹고 한참뒤에나 가능한지라
사실 운 좋으면 로높벽 고름에서도 나온다
그런데 그거 노가다할바에는 귀때기 노가다함.
노가다는 그냥 속편하게 시가지에서 해돼지들 잡는게 젤 낫더만.
해럴드는 까딱하면 뒤지자너요
ㅋㅋㅋㅋ간장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