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전엔 암령이 침입하는것도 무서웠고 내가 침입을 한다는건 생각도 못할일이었다


그러다가 교회의 창 공물을 모으고싶은데 계속 교창을 부활시키자니 너무 귀찮고 힘들어 서약을끼고 교창으로 불려가 공물을 모았다


하다보니 나름 재밌다고 느끼고 교창매칭만으로는 부족해서 활발하다고 알려진 신먹자 서약을 끼고 뒷마당을 다녔다


설리번 뒷마당도 질리고 나서는 전지역을 다니며 암령을 했다


프리존에 온 이후로는 매칭이 더 잘돼서 오히려 좋다


교창은 1:1 상태여도 일단 불려간 상대가 보스보정을 약간이라도 받는지라 pvp가 무섭다면 교창을 해보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