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이름을 늑대라 짓는 시점에서 그의 늑대성애성향을 알 수 있으며

대닌자 찌르기는 아르토리우스의 대검의 한손 강공찌르기와 똑같고

특히 수리검 2연속 투척후 공중회전 일문자는 누가 봐도 아르토리우스대검의 양손 강전기인 점프 내려찍기와 똑같다.

결정적으로 불을 계승하기 위해 고영도당과 내부군을 포섭해 아시나를 불싸질러 최초의 화로로 만드는 수라엔딩에서의 행적...

그렇다 올빼미는 명예 불.사.대.였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