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룡 맵이고 보스고 너무 예쁘고 번개로 내려쳐서 잡을때 몸에 소름 쫙 돋았는데


앵룡잡고 원망의 오니 앞에 턱 서니까 ...


게임 이미 다 끝난거같음 ..


다 깬거같아 기분이 ..


세키로 하차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