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 만들 때
개발비나 인프라쪽은 존나 지원 많이해줬어도
(외주 줄거 있으면 관련 회사랑 연결, PS4게임용 개발 장비 지원, 디버깅 등)
개발 기술 관련 지원은 없었다던데
그럼 돈이 문제였나
그냥 그때부터 이미 세대교체 준비하고 있었다고 생각해야할듯. 그 개발 직원이 프롬 자체 엔진을 가지고 실제 인게임 요소 넣을 수 있게 만드는 툴 작업했니 뭐니 하던데
1이랑 2 출시 기간 차이 보면 그냥 2는 임시 홍보용이었나 그럼
2는 제작 자체도 말이 많았으니까 그러려니함. 기존에 막 컨셉 이상하게 잡고, 크게 스케일 키우려다가 대차게 말아먹고 뒤에 가서 수복한게 그정도면 선방한거겠지.
기술지원은 없고 돈같은건 지원해줬다고 들었음 - dc App
ㅇㅇ 이거맞음
그러면 어차피 다음 세대 엔진/개발툴로 갈아탈 각 재고 있던 차에 블본 만들때 소니가 뒤에서 이것지것 밀어줘서 상대적으로 편하게 게임 만드는 데만 집중했다 정도로 보면 됨?
그럼 돈이 문제였나
그냥 그때부터 이미 세대교체 준비하고 있었다고 생각해야할듯. 그 개발 직원이 프롬 자체 엔진을 가지고 실제 인게임 요소 넣을 수 있게 만드는 툴 작업했니 뭐니 하던데
1이랑 2 출시 기간 차이 보면 그냥 2는 임시 홍보용이었나 그럼
2는 제작 자체도 말이 많았으니까 그러려니함. 기존에 막 컨셉 이상하게 잡고, 크게 스케일 키우려다가 대차게 말아먹고 뒤에 가서 수복한게 그정도면 선방한거겠지.
기술지원은 없고 돈같은건 지원해줬다고 들었음 - dc App
ㅇㅇ 이거맞음
그러면 어차피 다음 세대 엔진/개발툴로 갈아탈 각 재고 있던 차에 블본 만들때 소니가 뒤에서 이것지것 밀어줘서 상대적으로 편하게 게임 만드는 데만 집중했다 정도로 보면 됨?